티볼리 공원, Copenhagen[D+21]
2004. 8. 4
환전을 했는데 100크로네만 환전하려 했는데 아저씨가 500크로네어치를 환전해줬다.. 한 7만원정도 벌었다..
잘사는 나라니까 사실대로 얘기하고 돌려주지 않고 그냥 먹었다.. -_-;;
뭐 내가 고의로 그런것도 아니고 직원이 실수한거니까.. 모른척~
어쨌든 돈도 벌었겠다 어제 시내도 한바퀴 돌았겠다, 오늘은 Oslo행 8시간짜리 낮기차도 타야 되니까(밤기차가 없다) 그냥 가뿐히 아침엔 티볼리 공원이나 구경하기로 했다..
세계 최초의 테마파크라는 Tivoli Park..
중앙역에서 길거너면 바로 입구다.. =.= 바로 옆엔 시청도 있고..
완전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쪼끄만 (수봉공원이나 매직아일랜드보단 쫌 크다..) 테마파크..
놀이기구는 너무 비싸서 못탔다..
별 네개짜리 재밌는 놀이기구는 한번 타는게 입장료보다 훨 비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