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똑같던 야경, Praha [D+14,15,16]
2004. 7.28~30
유럽의 야경은 대부분 이쁘지만 프라하 야경은 특히 소문이 많이 나있다..
까를교에서 본 프라하성의 야경은 웬만한 데에 널려있는 사진이라 직접 봐도 별 감흥은 없었고..
오히려 틴성당의 야경이 더 감동이었다.. 더불어 구시가광장에 둘러앉아 친구들과 마셨던 맥주, Pilsner Urquell.. 캬~




또, 무슨 소축제를 하는지 이런 소들도 거리 곳곳에 무수히 널려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