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ugg.com<><..<><..<><..<><..<><.....

Category

  • MyShot51
  • MyEvent5
  • MyDiary26
  • MyTrip34
zzugg.com
MyShot2005.02.22

이은주

이은주

아까운 꽃이 하나 졌다.
우울증의 무서움을 어느 정도 이해하기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래도 세월 흐르는대로 몸을 맡겨봤으면 좋은 일이 더 많지 않았을까요..

← older서울 야경newer →서울 하늘 흐릿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