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age of our life

우리나라 개봉 제목 [연애사진]
사진이 주제인 영화에 료꼬가 주인공
영화 자체가 사진이다. 정말 멋지게 찍는다.
영화의 한 장면 한 장면이 내 눈을 통해서 머릿속에는 사진으로 팍팍 꽂히는데 정말 입벌리고 봤다.
더 훌륭한 건 영화 속 주인공들이 찍은 사진들..
한 200컷 넘는 것 같은데 마지막 엔딩에서 다시 쭉 나열해서 보여준다.
그 사진들 구하고 싶었는데 한장도 못찾겠다. ㅠ.ㅠ
영화 내용에 대해서는 별로 할 말 없다..
료꼬는 역시 뭔가 신비한 매력이 있다..
본 사람들은 뭐 료꼬의 료꼬에 의한 료꼬를 위한 영화라고는 하던데..
난 사진의 사진에 의한 사진을 위한 영화라고 본다..
영화속 시즈루처럼 찍는 그날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