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품으로 돌아오다..

유럽 여행을 마치고 어제 저녁 다시 서울땅을 밟았다.
언어에 약한 내 입장에서 나름 큰 모험이었다고 생각한다.
힘들었던 순간, 짜증났던 순간, 감동먹던 순간, 재밌었던 순간, 짧은 만남들을 즐기고 왔다.

조국의 품으로 돌아오다..

직전 글의 표와 비교하면 완전 뒤바뀐 스케쥴.. ㅋㅋ ㅠ.ㅠ
여행 시작도 하기 전부터 꼬였던 그 상황들을 즐기고 왔다.

만족.

우리나라가 젤 덥다.. =.=